매우 위험한 생각이고...
호기심이 많은 만큼 겁도 많아서 절대 못하고....
또 그 마약이란게 밀가루처럼 구하기 쉬운것도 아니여서...
뭐 불가능 이겠지만...
가끔 음악을 들을때...
아니면 기분이 좋아지고 싶을때...
하늘을 날아다니는 사슴뿔을 가지고 있는 토끼를 보고 싶을때...
마약을 하면 다 가능할거 같다...
물론 순간이겠지만..
그런건...뭐 중요한게 아니구...
뮤즈의 필링 꿋 을 듣다보면 ...
가끔 더 심한 충동을 느낀다...
음...아무것도 모르던(?) 중학교때는 정말 좋은 기분을 느껴보고 싶어서
본드를 해볼가 생각도 했다...
그걸 하고 나서 뛰어다니면 정말 발이 땅에 닿지 않을지도 몰라...
음...위험했던 시기에 좋은 여성친구(성이 여성인 친구)를 만나서
잘 넘어갔드랬지만..
가끔....몽환적인 음악을 들을때나...
기분이 좋았으면 좋겠는데 우울할때...
다른 어떤것에 도움을 받아서라도 ...
필링굿을 느껴봤으면...
으음...
한번 손대면 멈출수없어~
아...이건 프링글스...크크크
아무튼....
필링굿...
마약을 해보고 싶다...
밀키스2004-06-17 17:09조회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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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유감2004-06-18 01:46
내주변에..약을 해본사람이 있는데...
그사람 말로는 절제만가능하면 그다지 나쁜거 같지는 않다고...
하지만...
사람 정신을 망쳐버린다는....자꾸 의지하게 되구.....
몰라몰라...
별로 좋은거 같지는 않네요...
그사람 말로는 절제만가능하면 그다지 나쁜거 같지는 않다고...
하지만...
사람 정신을 망쳐버린다는....자꾸 의지하게 되구.....
몰라몰라...
별로 좋은거 같지는 않네요...
달리2004-06-18 04:27
혹시 진지하게 하실거면 저도 같이해요!!!!!!!!
나이트초퍼2004-06-18 08:24
분명 절제하면 마약을 규제할 필요는 없겠죠.
다만 아무도 절제를 못했죠.
다만 아무도 절제를 못했죠.
생강빵과자2004-06-18 08:24
마약 없이 세상을 견딜 줄 알아야해요.
雨2004-06-18 12:51
라디오헤드가 마약을 거부하는 노래를 꽤 부른것 같은데
밀키스2004-06-18 14:13
음...
그래도...
가끔은 정말 극도의 환각상태의 빠지고 싶을때가 있어요...
별이님 말씀대로 부끄러워 할 줄 알아야 겠네요..ㅎㅎ
그래도...
가끔은 정말 극도의 환각상태의 빠지고 싶을때가 있어요...
별이님 말씀대로 부끄러워 할 줄 알아야 겠네요..ㅎㅎ
캐서린2004-06-18 14:40
대마초란걸 피워본 적 있는데 별로였어요.
본드는 중학교때 2번 해봤구요, 팔에서 장풍 나가는 기분이 좋더라구요.
하지만 5,6년이 지난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추억이라기보단 악몽이라는 표현이 어울릴듯.
수전증을 얻었고, 말을 조금 더듬음.
본드는 중학교때 2번 해봤구요, 팔에서 장풍 나가는 기분이 좋더라구요.
하지만 5,6년이 지난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추억이라기보단 악몽이라는 표현이 어울릴듯.
수전증을 얻었고, 말을 조금 더듬음.
D2004-06-18 15:49
일단; 몸에 안 좋은 건 안 하는 게(.............)
미래의 마누라를 위해서-_-! (.........
미래의 마누라를 위해서-_-! (.........
밀키스2004-06-18 17:30
대가가 크군요...본드는 날아다닌다고 해서 정말 해보고 싶었는데-_-;;
D님 // :$
D님 // :$
power채소2004-06-19 01:57
약에 손대는건 별로 않 좋은 생각인듯.
차라리 소주 댓병으로 두개 사서 먹어버려요
그러면 취해버려서 조금은 나을테니깐요.
차라리 소주 댓병으로 두개 사서 먹어버려요
그러면 취해버려서 조금은 나을테니깐요.
R2004-06-19 04:53
그것만 있으면 모든걸 할수 있을것 같은, 그것 없으면 아무것도 할수 없는
그런걸 만들기는 싫더라구요.
그런걸 만들기는 싫더라구요.
마리화나는 그 효과가 약하고, 쾌감을 증가시켜주는 역할만 하기 때문에
일부 국가에서는 합법으로 아예 인정을 해 주지만요....
그런데, 마리화나를 제외한 다른 물질, 그러니까 몰핀이라던가 헤로인, 그리고
가장 효과가 강력한 코카인 같은 경우는 중독성도 심하고
코카인 같은 경우는 1회 투여량을 잘못 조절했을 경우 즉시 사망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의 이성과 감성을 고작 약물에 의존하여
좌지우지한다는 사실을 부끄러워 할 줄 알아야 한다는 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