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이 일주일정도 남았네요 .
독서실을 다니고 있는데 지금 쟤가 잘 하고 있다는 생각이 전혀 안 드네요 .
진짜 제 자신이 한심해요 .
아 ㄴ..
진짜.
그래도 요즘에는 시험이 좀 가까워져서 공부를 살짝 하는 중입니다. ㅋ
학교에서 1.2교시는 사람도 아니에요 .
수업을 완전히 놓쳐버리죠 .
그리고 5교시랑 .
독서실 다니면서 잠을 1시2시쯤에 자니까 아침에 많이 피곤한가봐요 .
4~5시간 자고 일어나니까 잠을 상당히 많이 자는 저로써는 정말 힘든 일이에요 .
시험점수가 오를 수 있도록
제가 열심히 공부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세요 ㅠ
너무 친한척인가 ??ㅋㅋ
독서실
tjd2004-06-27 12:02조회 333추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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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센조켄2004-06-27 13:27
아..저 옛날에 했던 생각이랑 비슷하시네..
그냥 밀어붙이세요~! 화이팅!
잘 나올꺼에요!!
그냥 밀어붙이세요~! 화이팅!
잘 나올꺼에요!!
암울한생물2004-06-27 14:52
학교에서 야자 8시까지 하고 독서실가서 새벽2시까지 엎어져서 잔 다음에 집에 비틀비틀 걸어가서 또 엎어져서 자는데 엄마가 오래 공부하고 왔다고 칭찬해주면서 베개 챙겨주고 그랬었어요.
나무2004-06-27 14:54
화이팅 !
D2004-06-27 15:02
괜찮아요. 재수생은 하루에 2시간 자고 돈벌고 공부하고 밥먹고 게임하고 놀아요(..................................)
Meditation2004-06-28 09:45
으음..;; D님 열심히 사시네요;;
이형수2004-06-28 12:36
화이팅!!!!!~
하핫.
시험공부 열심히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