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엄마가

커피군2004-06-29 04:11조회 375추천 12







담배 줬다

그것도 살렘

그것도 면세점꺼.

담배갑도 예쁘다




히히~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6

DEFTOPIA2004-06-29 07:43
집이 엄해서 4년간 흡연 사실을 숨기고 있는 저랑은 너무나 다르네요~~
D2004-06-29 15:12
담배피지마셈-_-
차차2004-06-29 15:41
담배피고 일기써. ㅋㅋ
커피군2004-06-29 16:36
일기 얘기는.좀;;
배추2004-06-29 17:26
차차/꿈도 야무지구나
굿나잇2004-07-01 00:30
담배는 냉장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