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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도 떠들어대는 입...

fnrhead1999-02-25 20:22조회 0

가끔 rh 를 들으며 생각하곤 한다.
'이 녀석들 정말이지 잘도 떠들어대고 있군...'
무엇이 이들을 그렇게 계쏙해서 노래하게 하고 있는건지..
톰이 말했던 게 생각난다.
"밴드생활을 하면 내 생활이 없어지기 ��문에 나는 최대한 게을러지려고 한다.
그렇지 않으면 난 한순간도 노래를 써나갈 수 없다"
그 말이 꽤나 위안이 된다.
rh 가 우울하다고는 한번도 생각해 본 적 없다.
난 그들의 음악을 들으면 그지없이 편해지기 때문에 듣는다.

마치 엄마의 품 속 같은 편안함...
난 그들의 음악을 들으면 해옵ㄱ하다.
위안도 아니고 우울도 아닌
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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