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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량특집 호러 액션 스릴러...

배추2004-07-01 14:30조회 362추천 4
이상하게 요즘들어  

새벽2시쯤 부터 물을 마시러

잠깐 주방에 갈때면

주위의 시선들이 느껴진다.

무섭지만 재빨리 불을켜

시선의 주인공들은 없다.

무섭다.

새벽마다 거실과 주방을 지날떄

느껴지는 시선들...





















로취베이트 골드로 빨리 바꿔서 뿌려야 겠다.

근데 이녀석들이 죽기전에

약에 취해서 내 머리가 띵띵 아프다.

로취베이트골드는 바퀴의 신경게를 마비 시키지만

나의 두통까지 유발하는

양날의 검 인가?

세스코 맨.... 그들에게 부탁해야 하는걸까?


그리고....

어제 내 방을 습격한 왕날라다니는 녀석의 행방이  불확실하다.

칙칙이를 두세방 날렸지만... 찬찬밑이 틈 어둠으로 사라져 버린 그가 다시 출몰하는건 아닌지

새벽이 두렵다.


여름철 위생관리 바퀴 박멸로 이룩하자!

우리 모드 게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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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암울한생물2004-07-01 15:59
저번에 정말 잔혹하게 모기를 손으로 꽉 눌러서 죽인 다음에 벽에다가 붙여놨는데 모기가 많이 줄었어요.
바퀴를 짜부시킨다음에 바퀴들의 통행로에 놓아보세요.
바퀴들한테 미움은 좀 받겠지만.. 우리도 살려면 어쩔수 없지요 ..
`상Q,2004-07-01 16:05
내가 그렇게 해봤는데 다른동네 바퀴까지와서 연합으로 복수하려고하고있어 .
power채소2004-07-02 02:06
바퀴는 손으로 때려잡는맛이..일품...
눈큰아이별이2004-07-02 03:16
손으로 잡기 무서워서 일반물리 하권을 낙하시켜 압사시켰음





그런 다음 확인사살하려고 책위에 올라가 발로 비볐음;
나무2004-07-02 07:18
일반물리 하권 무게가 엄청났을텐데요 ;;
Meditation2004-07-02 09:07
그보다 그 일반물리 하권을 어떻게 처리하셨나요;;
power채소2004-07-02 09:51
별이//-_-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