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가자고해서 처음 가봤는데
바닥에 벌러덩 누워있는 사람들 보니깐
도대체 여기가 어디인지
알수가 없었다.
공기도 졸라 답답하고
다시는 안가
찜질방 졸라 구리다
양치기소녀2004-07-01 22:31조회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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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chansu2004-07-01 23:44
저두 예전에 술먹고 친구가 가자고 해서 딱 한번 가봤습니다. 정말 구립니다. 뭐하러 가는지 정말 모르겠군요. 차라리 여관방가서 편하게 자빠저 잘껄 엄청 후회했었습니다. 그리고 목욕탕 가면 사우나 있는데 찜질방이 따로 필요 있습니까?
power채소2004-07-02 02:05
찜질방 갈 필요가 없다는...-_-;;
저희동네에는 24시간하는 목욕탕도 있고 거기에 사우나 실 2개 있고
거기다가 수면실도 넓어서
굳이 여관방이나 찜질방에 갈 필요성이 없어진다는 ㅡㅡ;
저희동네에는 24시간하는 목욕탕도 있고 거기에 사우나 실 2개 있고
거기다가 수면실도 넓어서
굳이 여관방이나 찜질방에 갈 필요성이 없어진다는 ㅡㅡ;
u2oolica2004-07-02 03:00
저도.. 벌러덩 누워있는사람들보니.. 집도 절도 없는 사람들인지.. 제집놔두고 머하는 짓들인지싶더군여.. 막상 누워도 주변에 모르는 사람들 괸히 신경쓰이고...하나도 안편하더군여.. 두번 다시 않가고 있다는.. 헌데.혹시라도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실례의 말이 됬을지 모르겠네여.. 그렇다면 죄송...^^
눈큰아이별이2004-07-02 03:16
전 웃기던데요 ㅋㅋㅋㅋㅋ
여관보다 싸서 좋음; (19禁)
여관보다 싸서 좋음; (19禁)
맴맴양2004-07-02 07:15
불가마라고 해야하나.. 한증막이라고 해야하나..
주룩주룩 흐르는 땀을 보며..
노폐물 다 빠져나가고 탱탱한 피부를 기대하는 ㅋㅋㅋ
주룩주룩 흐르는 땀을 보며..
노폐물 다 빠져나가고 탱탱한 피부를 기대하는 ㅋㅋㅋ
D2004-07-02 13:36
...싼 게 좋긴 한데-_-;;
요즘은 잘 안 가는(....
집이 찜질방이 되기 직전이 되는 듯T_T
요즘은 잘 안 가는(....
집이 찜질방이 되기 직전이 되는 듯T_T
SENG2004-07-02 17:55
한번도 안가봤는데 안가고싶었는데 더 안가고싶어졌다. ;ㅁ;
시아2004-07-03 03:42
찜질방에 가면 피부는 수분을 더 빼앗겨서 오히려 탄력을 잃게 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덥고 숨막히는 곳을 돈 내고 가는 건 M스러운 행보라고 밖에는...-_-;;
그렇게 덥고 숨막히는 곳을 돈 내고 가는 건 M스러운 행보라고 밖에는...-_-;;
뮤2004-07-04 05:23
엠스러우면 나 한번 가봐야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