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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 왜이리도 보고싶노,,

나나™2004-07-05 10:21조회 338추천 13


불을끄고

너의 메시지를 더듬어본다,

힘이될까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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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나나2004-07-05 11:22
ㄴ ㅏ나다+ _+)b
김세영2004-07-05 12:18
아이보리색 바탕 위에 홀로 섬처럼 튀어나온 하얀색 대지의 X표 마크...
D2004-07-05 12:43
얼라리요. 나나님이 둘?
Meditation2004-07-05 13:10
나니까 지가우요..;;
유감2004-07-06 03:33
나나 추종자가 생겼네..
power채소2004-07-06 10:14
천국의 사다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