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호우~...히힛, 친구의 권유로 3집을 들어본 이후...
1집, 2집 모두 접하게 되었습니다...이제 곧 4집이 나온다죠...
음...기다린지 꽤 됐는데...호홋~음....역시 뭔가가 심심하고...
꿍...하고..정말이지 신경질나고 할 때...어느때건간에 라됴헤드의
음은 너무도 상황에 잘 녹아들더군요...하아....흠...2집을 내기 전에
뭐랄까...실험집(?) 비슷한것까지 제 친구는 다 사놨다고 합니다...
음...그녀석도 광적이예요...creep에서부터..paranoid android...
black star....airbag...no surprises 등등...와....넘 좋아요...
라디오헤드의 특징이...처음 1집은 억지로라도 대중화격으로 할려고
곡을 지은 것 같더군요...오히려 creep은 장난정도로 만든 것이였구요...
흠...그때부터 그들은 깨달은 것이 아닐까요...자신들의 곡안에 심취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자신들에게 어울리는 것이라고...그리고 팬들또한
원했던 것이라고...확실히 3집은 거의 자신들의 곡에...자신들의
세게에 완전히 빠져들은...꿈같이 몽롱하면서도 상쾌함이 많았어요...
크하...에구...자꾸만 제 이야기만...앞으로...신참이 많은 부탁 드립니다...
그럼 이만...하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