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건으로 몸을 닦으며 아무 것도 안 입은체로
거울 앞에 섰을 때.
"이거 완전 기아잖아"
라고 말해보긴 처음이다. -_-..
(몸무게 변화는 없었는데 이렇게 절박하게 느낀적은 처음;)
허리만 살짝 굽히면
여타 게임에서 지 몸무게보다 더 무거워 보이는 대검을 들고 질질 끌면서 구부정하게 움직이는 스켈레톤를 보는 듯 하다.
샤워 하고
oxicine2004-07-06 02:43조회 317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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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나나2004-07-06 02:58
.....왠지부럽다=_=
좀머아줌니2004-07-06 03:18
제 살 떼가세요;;;;
눈큰아이별이2004-07-06 05:28
네 몸이랑 내 몸이랑 중량을 섞은 후 6:4로 나눴으면 좋겠다;
power채소2004-07-06 05:42
나에게 살좀 주세요 ㅠㅠ
Rayna2004-07-06 06:23
기말 시작했군;
★★★★☆2004-07-06 09:05
우린 내일 시험 끝나지 와하하하~~ (젠장 황금같은 나의 2교시 타임이 ㅠ_ㅠ)
람2004-07-06 09:23
제 중량도 나눠드리고 싶군요 ㅠ;;;
나이트초퍼2004-07-06 10:40
도... 동병상련...
Meditation2004-07-06 13:32
세상엔 자기가 너무 말랐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자기가 너무 쪘다고 생각하는 사람
이 둘밖에 없다는 생각을 가끔..;
자기가 너무 쪘다고 생각하는 사람
이 둘밖에 없다는 생각을 가끔..;
개미2004-07-06 13:33
제 살 얼마든지 드릴 수 있는데 -,.,-
암울한생물2004-07-06 15:42
그냥 만족하며 살면 되지
……2004-07-07 01:29
아니..정상체중이라도 회복하시고 만족하세요
(좀 먹어라..)
(좀 먹어라..)
elec2004-07-07 03:09
무엇을 보고?!
D2004-07-07 15:11
자. 내 살을 보내주지. 주소를 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