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일 부터 시행된 대중교통요금의 인상과 버스운행노선 변경 및 중앙차로제...
불만의 소리가 커지고 있고..이명박 시장의 퇴진운동까지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그 정도로 고통스럽다는 뜻인데..
사실 오늘 버스를 이용해보기전까지는 시행초지단계의 진통이러니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오늘 겪었던 버스기다리는 시간..노선의 혼란..뭐 이런거 참을수 있었다.
그치만..
요금의 압박은 정말 심한듯..
ㄷ ㅏ..좋지만 요금은 정말 고통스럽다..ㅠ.ㅠ
교통비의 압박 ㅠ.ㅠ~!
KarmaHiro2004-07-06 06:41조회 345추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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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power채소2004-07-06 10:13
버스를 자주 안타서 모르겠따는...';;
고기공2004-07-06 10:29
이젠 '심심해서' 버스를 타는일은 없을거예요-_ㅠ돈의압박
센조켄2004-07-06 12:02
경기도 사람도 생각해줘랏!! 명바기 넘해요~~
u2oolica2004-07-06 15:42
명바기..ㅋㅋ 에휴..명바가.. 잘좀 혀바....
나이트초퍼2004-07-07 02:00
,,, 전 수혜자라 비판하고 싶지않더군요--;
버스 체계가 바뀐 덕에 집에 가는 시간이 20분 줄었거든요. 요금은 그대로인데;;
버스 체계가 바뀐 덕에 집에 가는 시간이 20분 줄었거든요. 요금은 그대로인데;;
기본요금으로 이용가능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