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철님께...송구스럽사오나...그런 밴드에서부터 이름을 만든것이
아니였습니당...냠...하지만 알아보고 싶네요...히힛...
음...대중성이라면...대부분의 테크노 뮤지션들이 다 그렇다고
할 만큼...요즘의 뮤직들은 다들 강렬하고 빠른 비트로 나가죠...
흠...라디오헤드는 여기서도 구별되네용. 고요하면서도 굉장히 무겁고...
강하고...자신들 안으로 빠져 들어서 듣는이마져 희열하게 만드는...
그저 가사만이 아닌...흐흐...요크아찌의 목소리도 그렇고...
아...목소리와 노래...하하..황금비율을 이루는 것 같은 느낌이예요...
흠...라됴헤드만큼은 아직까지 오염되지 않았어요...아니...
처음부터 구별되었지요...루져님 말씀처럼...처음엔 억지로 대중화하려는...
그러면서도...아마추어로써의...더욱 높아지고자 하는 그 특유의...
냠...뭐랄까요...나처럼 highseeker랄까나? 푸히히히히히히~~
그래서 지금의 매우 독자적이지만서도 모두 공유하고...특이하고...
음...할 말이 없으니 또 횡설수설이네....냠...ㅡㅡ;...
아후~~ 빨랑 4집이 나왔으면~~으히히히히힛~~~그럼 이만...돌 (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