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를 하다가..............
이리저리 파도타고.. 타고.. 타고..... 중학교때 친구들 싸이를 가게 되었는데..
다들 자주 만나고 놀러도 다니고
저도 함께 친했던 친구들이었는데...
그래서 이런생각 저런생각 더듬더듬 하다보니..
정말 난 현재에만 충실한듯.......
그래서 잃어버린 친구들이 너무 많고.
간만에 만나도
어색한 분위기에 술잔이나 기울이며..
잘 지냇냐
학교는 어떻고..
정말 오랫만이다
이런대화 오가는게 너무 싫어서..
그러고 보면.... 알에취 사람들과도 어색꾸리 해진거 같기도 하고..
그거야 너무 오랫동안 방문하지 않았던 내탓... 이지만..
암튼. 참 꽁기꽁기 하군요..
친구..
맴맴양2004-07-08 17:30조회 336추천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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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power채소2004-07-08 23:44
꽁기꽁기가 뭐죵;;;
유감2004-07-09 00:51
신종단어...ㅋ 스포츠신문 만화에 등장했다가 엄청난 인기를 얻게된..
거시기 랑 비슷하다고 보면...
거시기 랑 비슷하다고 보면...
power채소2004-07-09 01:04
거시기 = 꽁기꽁기 군요;;
나무2004-07-09 02:48
공감 .
Meditation2004-07-09 09:05
마왕부활단에서는 지팡이 짚은 노인의 걷는 모습으로도 사용되었지요
Pyramid;Karma2004-07-10 06:58
6개월만에 학교때문에 갈라졌던 친구들을 다시 만나려 하고있습니다만
님같은 상황이 처할게 뻔해서... 너무...괴롭네요. 참 꽁기꽁기합니다.
님같은 상황이 처할게 뻔해서... 너무...괴롭네요. 참 꽁기꽁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