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알던사람들 싸이를 들렀는데
역시나
어디서나
사람분위기는 많이 나타나는 것같다.
더아방을 거쳐서 목하회에서 거처하는 이xx선배
참 부담스럽게 널럴해보이고
부담스럽게 아는게 많은사람.
부러워 참. 군생활도 잘하고 있겠지.
존재가 의식을 규정한다.
문xx옹.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존재타령이네 이사람은...
잘들 살고 있구나
거칠게 생각하면서.
함쓰는 내 군대생활내에있는 담배친구인데
어제 술취해서 주저리 주저리 이야기를 하면서
해외에 갔다온 이야기를 주저리 주저리.
여자친구 생기면 자카르타를 가라느니
이태리남자들이 제일 잘생겼다느니...
인도를 가란다.
많이 바뀔수 있을거라고.
그래서 갈 생각이다.
지금 생각나는 목표는 그거하나.
학교는...자신감이 생기면 때려치고...
군바리의 온갖 잡생각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