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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todd2004-07-11 06:53조회 332추천 6
예전에 알던사람들 싸이를 들렀는데

역시나

어디서나

사람분위기는 많이 나타나는 것같다.

더아방을 거쳐서 목하회에서 거처하는 이xx선배

참 부담스럽게 널럴해보이고

부담스럽게 아는게 많은사람.

부러워 참. 군생활도 잘하고 있겠지.

존재가 의식을 규정한다.

문xx옹.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존재타령이네 이사람은...



잘들 살고 있구나

거칠게 생각하면서.



함쓰는 내 군대생활내에있는 담배친구인데

어제 술취해서 주저리 주저리 이야기를 하면서

해외에 갔다온 이야기를 주저리 주저리.

여자친구 생기면 자카르타를 가라느니

이태리남자들이 제일 잘생겼다느니...




인도를 가란다.

많이 바뀔수 있을거라고.

그래서 갈 생각이다.



지금 생각나는 목표는 그거하나.

학교는...자신감이 생기면 때려치고...

군바리의 온갖 잡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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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oxicine2004-07-11 10:17
하하 인도. 류시화 시인 생각나네요
D2004-07-11 11:39
인도는 배고픈 사람이 없다더라구요-
거지도 사람대접받는 나라. 라고 그러던데.

그치만, 역시 냄새가 심하다고...
mkinks2004-07-12 03:52
인도 가고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