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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갓집

이보람2004-07-11 10:28조회 350추천 8
에 갔다 왔다네~

허허=ㅅ=.

오랜만에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보니께., 좋아요~

음,

나이 들고 자주 못 가는 것 같아서;

쬐끔, 죄송한 맘이 들어요.



-_-


음,,

요즘,

맞고에 빠져서..(-_-)

사실,, 어떻게 하는 지 몰라서 그림만 맞추고 있답니다;;

지금 현재, 130승, 138패....-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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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개미2004-07-11 11:29
외갓집 자주자주 가세요. 고1때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께서 연달아 돌아가신 뒤로 명절날도 재미없고 문득 생각날때마다 눈물만 나네요. 중환자실 누워계실 때, 할매는 눈도 못뜨고 의식도 없는데 매주 보라고 데려가는 거 더운데 짜증난다고 속으로 불평했던 내가 너무나 후회스럽고요. :'(
D2004-07-11 11:37
피박만 면하면 본전(.........
power채소2004-07-11 13:11
맞고에서는 승률은 무의미 합니다 .
100판을 깔짝깔짝이기는것보다 대박으로 한판이기는게 훨씬 나아요.
이보람2004-07-12 06:00
오홋!! 그렇군요. 멋진 가르침이십니다;
oxicine2004-07-12 10:22
채소/ 내가 그런류의 사람 bb
kana2004-07-13 00:35
맞고는 고스톱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