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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의...

담요2004-07-15 17:07조회 316추천 15


첫번째 사진은 도시인에서의 안주들...
저 탕이 별 다섯개 짜리였는데, 도통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다.

뮤 누나와 그레이.
(뮤와 그레이 누나라고 잘못 적었었다;;;)

그레이가 "솃 다 뻑"을 남발한 <헤르젠>의 이름 모를 샐러드 안주와,
밀로 만들었다는... 솃 다 뻑 같은 맥주.

그레이의 사악한 웃음.
당시에 내가 무언가를 진지하게 얘기했는데,
그레이가 술 집이 떠나갈 정도로 크게 웃어재끼는 바람에 매우 민망했던...;;;

해장국 집에서의 술국.
그레이는 웃는게 참 매력적이다. [발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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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눈큰아이별이2004-07-15 17:14
귀엽다-
power채소2004-07-15 20:34
귀여워요 ..:) Zest는 별로 맛 없던데. 담배는 역시 말보로가 굿:$
D2004-07-15 22:33
그레이님; 상당히 헤벌쭉- 한 푸짐한 미소;; 뭔가 귀여운;;;;;;
홍지웅2004-07-15 23:32
'ㅁ';;;
나나2004-07-15 23:47
진짜 귀욥다 우하하항 :D
ACDC2004-07-16 00:01
마지막 사진 정말 귀엽다 '-'
배추2004-07-16 01:36
오오 그레이~ 인기 절정인데?
고기공2004-07-16 02:01
마지막사진(H)ㅋㅋㅋㅋㅋ;;
Gray2004-07-16 03:29
헛;; :$
Gray2004-07-16 03:30
음음.. 뭐 난 내년에도 안갈테니;; 또 나오면 술먹자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