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번째 사진은 도시인에서의 안주들...
저 탕이 별 다섯개 짜리였는데, 도통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다.
뮤 누나와 그레이.
(뮤와 그레이 누나라고 잘못 적었었다;;;)
그레이가 "솃 다 뻑"을 남발한 <헤르젠>의 이름 모를 샐러드 안주와,
밀로 만들었다는... 솃 다 뻑 같은 맥주.
그레이의 사악한 웃음.
당시에 내가 무언가를 진지하게 얘기했는데,
그레이가 술 집이 떠나갈 정도로 크게 웃어재끼는 바람에 매우 민망했던...;;;
해장국 집에서의 술국.
그레이는 웃는게 참 매력적이다. [발그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