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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방편입니다

visualpurple2004-07-16 02:57조회 336추천 13
저의 엉성함때문에

매일 좋은 것들로 나누고 싶어도 할 수 없는 마음.

괴롭습니다.

굳이 그럴 책임은 없다고 해도

자기비하,위험한 화,욕구불만,쓸데없는 야망,살려고 발버둥치는 자아
등등

저주받은 육신과 오늘도 짜증나는 하루입니다.



이럴 때 우울하고 신경질적인 음악이 그나마 안정을 시켜주니 다행입니다.
임시방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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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김세영2004-07-16 12:07
사는게 다 그리 사는 거겠죠. 별반 다를게 있을까요. 그래도 슬픔을 음악으로 달래는것도 하나의 기쁨인 거 같아요 ^^
D2004-07-16 14:37
우우우움; 저는 자기비하, 욕구불만 덩어리 인간같아요. 아무리 생각해도 그런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