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누나... 맨날 찍으려고 하면 피하시다가 처음으로 찍는데 성공 ㅋㅋ
군바리 - 혹은 육군 장병 이병 담요 - 웃다 ㅡ_ㅡ;;
강남역 '헤르젠' 의 '소세지 셀러드' 안주의 맛은 깔끔하고 꽤나 괜찮았지만
우리의 주인공 하우스 맥주는 내 체면을 세워주지 않았다
생각해보니 우리는 밀주를 먹었다 ㅡㅡa
어쨋든!;;
옥터버훼스트 에서 맛보던 게 아니었단 말이지 ㅡㅡ^
흑백도 하나;;
사실 술과 안주가 나오고 나서 둘이서 제사지내고 있었다;
군바리 - 혹은 육군 장병 이병 담요 - 담배피우다... 파노라마..;
뭐 아주 자연스러워 보이지만 제대로 설정사진...
평소엔 안그런 놈이 어떻게 이렇게 능청스러운지 ㅡㅡa
아핳핳
그 이후로 취했거나 그 날 개 피곤했기로 귀찮아서 나에겐
해장국집 사진이 없더군..;;
버스정류장에 앉아서 졸 정도 였으니 ㅡ_ㅡ;;
안그래도 피곤한데 한 번 더 횡단보도 건너고 한 번 더 버스노선 확인하게 해준
맹박이에게 욕 한 번 싸질러 주는 것도 잊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