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같이 지내온 사람들은.
내게 뭔가를 요구한다.
아니.
내가 뭔가 바뀌길 원하는 건가.
그들 기준에 맞지않는 무언가가
내안에 있기때문에
그게 맘에 안드는 건가..
아니면
정말로 내 미래라는것이 걱정이 되어서
내가 잘되라고 해주는 것인가.
어쨌거나
내가 바뀌길 원하는 사람들에겐 미안한 소리지만
닥쳐줘
난 변하지 않아
어차피 닥치라고 해도 쉽게 닥치지 못할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