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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아쉬운 점(아주 개인적인)

D2004-07-16 14:55조회 319추천 10




항상 여름방학에 생각하곤 했던 게 뭐냐면.

여름! 여름하면 전부 '물'로 향해 피서를 가지 않는가-

그 물.이 젤- 많은데가 바다. 바다다.


부산에 사는 나-_-라 바다는 그다지 땡기.....지 않는다고 말해도 땡기는 건 땡기는거다.

여름엔 역시 바다 아니겠는가.



남자에게는 비키니의 나이스 바디를.

커플에게는 1박 2일의 므흣한 여행을.

친구들과의 잠수내기(..) 시합이라든가.


아무튼!!


어쨋든!;



난 물 색깔이 더 이뻤음 한국이 더 좋았을지도 모른다.

캐나다 벤쿠버섬같은 옥같은 반짝반짝함이라거나..


얕지만, 바닥이 투명하게 다 보이는 것 같은...>_<




그러면-_- 혹시라도 바닷속에서 오줌 누는 몇몇 민폐끼치는 사람이 줄지 않을까(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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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oxicine2004-07-16 15:13
아직 초등학교도 안 들어갔을 때(쬐끔할 때) 수영 배우러 다녔었는데, 수영 전(수영 전에 탈의실이였던가; 하여튼 모여서 선생님이 얘기할 때)이나 수영 중이나 긴장해서 자주 쉬야해 수영 관리 할아버지한테 혼나곤 했던게 생각난다;
후니어리니.?2004-07-16 15:59
저도 그 옥같은 바다 한번 가보고 싶어요..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power채소2004-07-16 16:12
여름에 바다 가면 사람 미어터지죠.
사람많은곳은 딱 질색인데.

전 바다보다 산이 훨씬 더 좋아요 :)
남촌리김이장2004-07-16 16:38
저도 바다보단 산을!!

우리모두 산타러 가세..@_+;;
D2004-07-16 16:40
으흐흐흐흐, 후리징 그 때 귀여웠겠네~
난 풋풋한 후리징이 좋은디*-_-*
나무2004-07-16 23:25
산 가고 싶은데 왜자꾸 비가 ㅡㅡ^
이보람2004-07-17 00:04
음,, 산은. 대략...-_-. 워낙에 움직이는 걸 싫어하다보니..

"산!?.. 그럼 안가..",,,,,,,,,,,,,,,, 뭐, 이 정도.
나나2004-07-17 00:22
제주도는 그나마 상태가 낫네요 -,.-a
무울~
개미2004-07-17 00:28
아아........우리집 가까이 있는 바다라곤 마산 앞바다 똥물뿐..;
Meditation2004-07-17 05:37
영남 내륙의 대표도시 대구;;
유토피안2004-07-17 06:28
음.. 휴가철이 한번지나가고 나면..
해운대,기장,송정이나 광안리 할것없이
모두다 오물폐기장이 되어버리지요..

저도 저기 저 먼곳으로 ㅠ_ㅠ 부산은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