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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담요
2004-07-17 01:06
조회 328
추천 16
5박 6일 동안의 나는, 만사가 귀찮았다.
시간은 한정되어 있었음에도, 무언가를 함에 있어 조급함이 없었다.
내가 5박 6일의 휴가를 나온 것이 아니라, 100일 짜리 개꿈을 꿨던게 아닐까 싶었다.
지금까지도.
이번엔 조금 더 긴 꿈이 될 것 같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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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세눈박이
2004-07-17 01:32
아..10월에가는데
눈큰아이별이
2004-07-17 02:49
가서 건강하
세요
비가 많이 와서 좀 걱정이네요.
담요
2004-07-17 05:19
예압- 건강이 최고죠. -_-d
D
2004-07-17 12:16
힘내세요:'(
뮤
2004-07-17 13:14
잘 들어가구 또 나오면 뭉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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