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부도덕한 설정도
허구의 앞에서 무너진다
그리고 모니터에 앞에 선 아이들은 그 가상에 도취된다
물론 이건 가짜이지만
허구 의 작품앞에서는 진지해지고 현실을 처럼 느끼겠지
저것은 사람이 아니니까 갈기 갈기 찢어도 무죄겠지
그치만
찢고 있을때 가짜라고 생각하고 있을까?
그 설정의 당신을 택했고
그것은 표현의 자유 라고 변명하겠지만
현실과 가상을 구분 못하는 자신은 진실이겠지
GTA든 포로노든
참가 하고 있는 기분으로 시작 할꺼야
마치 같은 공간속에 존제하듯
부도덕한 모든 혼란을 무시하고
날아다니 새라도 된듯 하지만
뭐랄까
야수에게 먹기를 주는듯한
야수는 모든걸 감각으로 판단하게되는데
모든 욕망에 명령에 따라서
신은 날 어떻게 평가할까
나는 무죄 입니까
유죄라면
저는 강간범이며 살인마가 되는 쓰레기가 됩니다
구석에 숨어서 저의 양심을 죽이며 심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물론 영화는 정의를 외치겠지만
집에 돌아올때는 비명소리와 무서지는 것들만 기억에 남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