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고 1.
다른 학교보다 시험을 더 늦게 보는 관계로 독서실에 와서 열심히 공부하는중.
-_-
괴롭다.
각성제 커피를 마시면서 버티기에는 내 몸이 너무 약한걸까...
각성제 과다+수면부족+피로+포도당부족+Everything in its right place..........
요것들 때문에 약 5초? 그정도 꿈을 꿨다.
알수없는 꿈.
나는 교실같은 곳에서 교탁 옆에 서서
얼굴이 그림자로 되어있어 알아볼수 없는 학생들 앞에서
역시나 얼굴이 그림자로 되어있어서 알아볼수 없는 어떤 선생에 의해
학생들에게 소개되고 있었다.
...뭘 뜻하는거지?;;;
이것도 그 잘난 도덕교과서에 나와있는 자아정체성이 이뤄지는 때인가!!!
반은 쓸만하고 반은 태워도 되는 도덕교과서에는 꿈의 과정은 안나와있던데.
내 무의식이 그 꿈을 만들어낸건가.
어떻게 나도 모르는 사이에 꿈을 꾸고 바로 깰수 있는건지.
난 도저히 모르겠다...
P.S 오늘도 횡설수설. 뭘 말하려는지 모르겠다. 그냥 손이가서 쓰는것뿐;;;
꿈같지도 않은 꿈?
Pyramid;Karma2004-07-17 15:59조회 360추천 11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4개
power채소2004-07-17 16:13
의미따위는 없는건지도.
개미2004-07-18 01:32
이렇게 늦게 기말고사를 치다니... 그런 꿈 꿀만해요; 스트레스 왕창 받겠다는;
나무2004-07-18 01:48
반은 태워도 되는 도덕교과서 ㅋㅋ
Pyramid;Karma2004-07-18 02:40
power채소// 의미가 있냐 없냐 따지는것도 의미없는지도.......
개미//시험 끝나자 방학이에요. 그것때문에 열심히 공부하죠 ;;;
나무//좀 많이 편협해요. 강제로 집어넣는 경향이 강하고
학생들은 도덕교과서가 그냥 시험보기 전 벼락치기로 하는거죠 뭐.
개미//시험 끝나자 방학이에요. 그것때문에 열심히 공부하죠 ;;;
나무//좀 많이 편협해요. 강제로 집어넣는 경향이 강하고
학생들은 도덕교과서가 그냥 시험보기 전 벼락치기로 하는거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