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어저께 해운대를 갔는데요..

찌니-ㅅ-2004-07-22 04:07조회 347추천 10







시간이 밤 11시가 넘어가고 있는 시간이었는데 말이죠..
모래사장에 발 디딜틈이 없었어요..
새벽2시 가까이 있었는데도.
첨에 있던 인원의 반 이상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는....-_-
근데 시원하긴 시원하드만요.ㅠ_ㅠ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5

St.summer2004-07-22 07:37
카악 놀라움.;;
나나2004-07-22 07:42
왠지끔찍하다=_=
Meditation2004-07-22 08:59
저런거 싫어요 :'(
power채소2004-07-22 09:01
사람많으면 짜증난다는 /...ㅡ.,ㅡ
D2004-07-22 14:42
7일날 해운대 출동합니다+_+ 꺄하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