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그러니까그게몇년전이더라
00년.혹은01년.부모님몰래방에불끄고.컴퓨터앞에앉아
이곳사람들과이런저런이야기나누는게가장커다란낙일때가있었더랬지요.
그놈의고3.재수생활로.웹상에서의대화는거의끊겨버리다시피했고.
지금은그때의즐거움을어렴풋이나마회상할수있어서.좋네요.
You want me, fucking come on and break the door down
I'm ready,
귓가에맴도는그의목소리.
보고싶네요:..:
좋은하루보내세요
(아직도궁금한건..우호아저씨의정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