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들어보실라우 ;;;
제목 : 아직까지 안 지었음
새야 새야
배가고프다 하여 나무를 쪼아대지 말거라
나무는 아파한단다
이놈아 이놈아
마음이 외롭다하여 아무나 사랑하지 말거라
거짓된 사랑은 너 자신을 더 아프게 한단다.
-끝-
원래는
이놈아 이놈아
배가고프다 하여 니가 싼 똥을 보지 말거라
어제 먹은삽겹살에 대한 미련만 남는다
라고 겜하다가 장난스럽게 지은 시였는데;;
여행도중에 진지하게 그 시를 다시 remake해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아..;;;;난 타고난 시인체질인가벼.....음훼훼훼훼
5개 만점에 2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