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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까지

이보람2004-07-26 15:22조회 368추천 24
우리 자취방에서 밥해주던 고모가.

오늘 불쑥(?) 애를 낳아버렸습니다.

예쁠 지는 모르겠지만 공주님~

나름대로 로맨틱한 허니문 베이비.




23일이 예정일이었는데,

오늘에서야 세상에 나왔군요,

보러 가고 싶었지만, 지금 거기에 가면 짐만 된 다 더군요;;

끙..



애기..

나무 좋아요;;



누가 나한테 하나만 낳아 줄래요?(-_-.......





음,,

애기 낳은 고모가 막내고모 거든요.

할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신 관계로 고모를 거의 키우다 싶이 한 우리 아부지.


우셨다데요.


끙....

울 어무니가 나 낳았을 때는 여관 방에서 고스톱 치고 있었으면서;;;
(최근에 알아버린 사실..-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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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히로스에료코2004-07-26 15:24
글 가운데쯤에 나무 좋아요,,
한참 생각했다는 ㅠㅠ
D2004-07-26 15:27
(......) 나무씨가 분명 보람양을 피해 도망가고 있을지도 몰라(어이어이;

음음. 나도 아가 낳고파.
별옹이 득남하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