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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도 열어보지마!!!

진기양1999-03-15 12:07조회 0
제목을 보고도 들어오는 사람이 있을 것 같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누군지 99년에 우호님의 사이트를 찾아오신 분은 아마도 모르실 꺼란 생각이 듭니다..그치만 돈들여서 올리는 글이니만큼 끝까지 읽어 주시길 바래요..
여기는 지금 pc방이랍니다. 약 3개월 만에 들어온 것 같아요,,모두들 잘 있네요..개학해서 지금쯤 바쁘게 공부하고 있겠지요?? 찔리는 사람은 누구?철이? 어쨌든 누군가는 찔리겠죠.. 혹시나 제가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 하시고 있을지도 모를 누군가를 위해 제가 뭘 하고 지내고 있는지를 알려 드릴께요..
전 지금 휴학하고 회사를 다니고 있답니다. 지금도 피곤한 몸이지만 저를 기다리는 친구들을 위해 이런 고생쯤은 감수 하렵니다. 오랜만에 오는 곳이니만큼 긴 글을 실으려고 하는데 읽다 지루함을 느끼는 분들 정신챙기고 끝까지 꼭 읽어주길...(조회수를 감시하렵니다.) 홈지에 올라온 많은 글을 곰꼼히? 읽어봤는데 여전히 rh곡을 열심히 번역하시느라 바쁘신분,rh에대해 비판의 글,또는 열광의 글을 올리는 사람들이 있네요..한때 저도 그랬는데 이젠 모들 사람들을 객관적으로 볼려고 합니다.뭐 읽다 기분이 상하시는 분이 있어도 상관은 없어요..감정은 스스로 다스려야 하는 거니깐요...그쵸? 아! 글구 좀 전에 opentown에 들어가 봤는데 아는 사람이 없어서 그냥 나왔어요.,우리 언제 시간 정해서 함께 많은 대화를 나눠보자구요..아 !글구,메일 친구 진철아 공부 열심히 해서 나 대신 장학금받아라., 글구 조만간 너에게 나의 조그마한 선물이 도착할 예정이니깐 받고 답장 한 장 부탁한다..글구 이 쓸데없이 긴 글을 읽어주신 분들 모두 고맙씀...담에 글은 짧게 올릴 테니깐 마니마니 읽어주시길.. 글구 벙개?무지무지 하고 싶군요..돈도 버는데 거하게 반잔 살테니깐 언제 날짜 잡자구요..공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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