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철입니다.... 여기선 그래도 경어를 쓰는 것이?
진기양님!!! 복귀를 축하합니다....
회사에 다니고 계시다니 좀 뜻밖이지만, 그래도 여기는
잊지 않으셨군요....
그리고 저에게 조만간의 선물이라구요?
정말 기대됩니다.....
그리구 벙개는.... 음?
일요일날 하는 게 어떨까요? 루저님과 저번에 한 번 만났을 때는
백2에 갔는데, 괜찮더라구요... 많이 가면 더 좋겠지요....
루저님! 현실님! 이 글, 읽고 계시겠죠....
3월이 다가기 전에 구체적인 계획을?
그리고 마직막으로 현실님께?
블러 6집 발매 되었나요?
이상 진철이었습니다....
---See 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