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참, 다녀왔습니다
Meditation2004-07-30 09:31조회 352추천 7
삼척... 어제 갔었는데.
정말 한적하고 좋더군요.
맹방해수욕장 추천해주신분께 다시금 감사를... ^^
에혀... 피부가 넘약해서 몇시간 걸어다닌것 가지고 홀랑 타버렸네요...
따거... -_-;;;
훙.. 좋긴한데
기차로 왕복 10시간의 압박... -ㅂ-;; 다음엔 좀 오래 머물러야겠어요.
날도 더운데
잠깐씩이라도 짬을 내서 바다 보구오세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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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눈큰아이별이2004-07-30 14:28
맹방 저였어요! ^^
같이 가자니까 ㅠ.ㅜ
같이 가자니까 ㅠ.ㅜ
Meditation2004-07-30 14:59
별이// 다음번엔 맹버쉽 트레이닝이라도;; -.-
나무2004-07-30 15:15
아 전 언제가나 ㅠ.ㅜ
D2004-07-30 15:21
기차 사람 많이 없었나봐요??;
사람 디게 많을 줄 알았는데;;;
사람 디게 많을 줄 알았는데;;;
R2004-07-30 16:18
맹방 정말 좋죠^^
저희 가족이 묵었던 민박집이 마침 남양 홍씨 집성촌이어서..
주인집 아주머니가 친척들 온것 같다면서 감자도 쪄 주시고.. 그랬던 기억이.^^
저희 가족이 묵었던 민박집이 마침 남양 홍씨 집성촌이어서..
주인집 아주머니가 친척들 온것 같다면서 감자도 쪄 주시고.. 그랬던 기억이.^^
기차안에서의 지루함에 더 피곤해지셨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