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흠;; 정말 오랜만에...
Gray2004-07-30 19:02조회 320추천 11
라고 생각되는 휴가(?)거늘 ㅡ_ㅡ;;;;
개 바쁘게 살았는데;;
오늘 같은 날 가볍게(?) 쏘주 한 잔 할 친구가 없다
젨;;
뭐 다들 군대 가버렸다는 사실로 위안을 삼을 수는 있지만;;
여성의 친구들은 안가지 않는가!!!;;
다시 말해 나는 여성의 친구들이 없다는 거고;;
음;;
뭐 내 생각으로 그건 현재 내 모습과 많이 관련이 있다고 할 수 있겠다;;
음.......
얼마 전에 '내 남자의 로맨스' 를 봤는데
그 주인공들의 삶은 저어어어어어어어어언혀! 이 얘기와 상관이 없다;
김정은의 찌질이 친구들이 상관이 있는 건데.
뭐 한 마디로 돈 없고 능력 없고 성갈 더럽고 당연히 생긴 것도 쉣더퍼커 인..;
씁.
아무튼;;
어제 18시간으로 저번 16시간을 가볍게 두시간차로 누르고 신기록을 수립한
수면으로 인하여 오늘은 잠이 안오고 있다 ㅡ_ㅡ;;
아 정말 심심한데..;
내일은 로또나 한 번 해볼까 하고;
음.
머리가 길어서 더 더운거 같은데;;
머리 밀어볼까?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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