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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때

2004-07-31 15:01조회 341추천 2
반아이들끼리 TV를 보다가

여대생을 보고

"싱싱한 대학생이다"

왠지 역설이라서 왠지 웃기더군요

기억나서 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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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아침2004-07-31 17:04
전 아직도 '노는 것 같이 보이는' 교복 입은 애(일명 양아 or 날이)들이 무서워요

평생 무서울 것 같아요
아침2004-07-31 17:05
써놓고니 본문과 별로 관계가 없는 것 같아요 (도망)
★★★★☆2004-08-01 00:43
아...난 노는것 같이 보이는 초등학생 -ㅅ-. . . .
권재오2004-08-01 05:18
ㅋㅋㅋㅋㅋㅋ
D2004-08-01 09:16
아침군. 나도 그런데(.....)

근데, 확실히 저도 고3때 부산대학교 앞에 KFC 윗층 구석에서 사거리가 다 보이는 그 명당(..)자리에 앉아서 지나다니던 남정네들을 보면서, 저건 좀 아니다. 저건 좀 탱탱하네. 그런 얘길 했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