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재밌다. 특히 중세사를 좋아한다면 눈의 푸짐한 잔치다.
중세사를 좋아하기 때문에 보는 내내 즐거웠지만 또 다른 즐거움은 조연들이다.
특히 초서(폴 베타니). imdb에서도 누*-_-*드가(뒷면이지만.)나오기 때문에 평이... 후훗!
계속 도박해, 어서@ㅡ@)//
http://blog.naver.com/fiolis.do?Redirect=Log&logNo=80004181894
여기 가보면 윌리엄으로 재미나게 꾸몄어요.
안경 낀 알란, 참 똘방똘방하게 생겼네요. (그런데 아까 더빙의 성우 목소리를 생각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