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아침2
Utopian2004-07-31 20:52조회 336추천 7
아침이 밝았어요
사실....
글의 제목이 이른아침2인이유는...
첨에 썼던 글이 맘에 안들어서
다시 씁니다.(줏대없는자식-_-;)
친구녀석들의 꾀에 넘어가
부산 한 바닷가로 왔어요('해운대'라고;)
8월1일이라고 잘해보려고
다짐했었는데
...
그래도 잘할려고 이렇게 놀러왔다고 생각하려구요
12시쯤 도착해서
바다에빠져도보고.
포켓볼이라는것도쳐보고.
선지국밥도먹어보고.
재밌네요
밤새면 정말 피곤하고
많이 힘들줄 알았는데 허허..
힘찬 도약을 위한 준비였다고
잠시나마 위로를 해야겠어요
다들 안녕히 주무시고 계시죠?/
그래도 안녕히 주무세요 ;;;
(마무리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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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개미2004-08-01 00:53
바닷가에서 재밌겠네요.. 홋홋
D2004-08-01 09:10
해운대 . 사람 많죠?
날씨도 오늘 안 좋은데 해운대;;라니.. 참;; 애도를;;;;;
날씨도 오늘 안 좋은데 해운대;;라니.. 참;; 애도를;;;;;
Utopian2004-08-01 12:23
밤이라서 날씨고 뭐고 없었어요 -_- 파도가 매우 거칠었다는...;
저도 야옹해버릴까요 ``~~;
저도 야옹해버릴까요 ``~~;
나무2004-08-01 13:08
하하하 탁월한 선택 :)
어쩌다보니까 밤을 새버렸음
아 나란 인간은 야옹 하면 야행성이 되버리는 걸까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