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두군
커피군
스캇군
숙깟군의 고향
스캇틀랜드에 왔더랬죠
커플이 지나가는데
여자는 그렇다치고 남자까지 펄럭이는치마를 입고 지나가는 장면을 보자니
기분 묘해지더군요
스카치가 스카티시위스키라는것도 오늘 첨알았슴돠
시음해봤는데
과연 매일 맛과는 상관없이 들이붓던 쇠주 뫡주따위의 레벨과는
다른것을 확 느꼈더랬죠
술경력 고작 5개월정도인 제가
술의 맛의 차이를 느꼈다 이말씀입죠
에든버러 성에서
하프치면서 노래하는
빨간드레스입은
이쁜여자를 보니
뿅가드만요
확실히 이상형이 확 바뀌는 인생의 분수령이였습니다
어떤 제 열렬한 팬(은아닐지도)께서
사진을 원추하셨으나
여기 이상하게 사진이 안올라가져서
그건 힘들게 됬습니다
지송함다
피에쓰
심심해서 판소리풍으로 한번써봤더랬죠 ㅋㅋㅋㅋ
여기는 스코트(scotland scott~~~)랜드 에용
조영길2004-08-01 17:28조회 323추천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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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Utopian2004-08-02 08:42
저도 사뭇 부러움 ㅠ_ㅠ
개미2004-08-02 09:34
아 느무느무 부러워요..
Meditation2004-08-02 10:08
치마의상과 그 전통악기 그것밖에 떠오르지 않는다는;;;
히로스에료코2004-08-02 14:25
한숨만 푹푹 가고 싶어요
라면2004-08-03 02:47
와.. 부러워요.. 부러워요......칫;
이번엔 스코틀랜드 ....:'( 부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