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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내 눈이 쉴 곳은.
양치기소녀
2004-08-05 14:11
조회 317
추천 26
창문 바로 앞에서 공사를 한달 넘게 하고있다.
공사 현장을 지나가는 사람들의 표정을 보고있으면 내가 더 짜증난다.
집 안은 바깥보다 더 더워서 집 안의 어떤 물건을 보아도 더 더워질 뿐이다.
......
이젠 위를 봐야지.
하늘은 아무리 더워도 싫은 내색 하나 없다.
하늘만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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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Utopian
2004-08-06 01:08
바다를 보세요:D
항상 시원함을 내뱉잖아요 -ㅅ-
나무
2004-08-06 14:58
상상을 해요 , 눈을 감고 .
뷰렛
2004-08-15 06:09
야릇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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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시원함을 내뱉잖아요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