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 솔직히 첫곡 tender가 기대 외로 무난해서 조금 관심이 멀어진 상태로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었죠...(갑자기 블러를 기다리시는 이유는??)
아직 않나왔습니다.(어제 시점으론요) 레코드 가게마다 정확한 발매날짜는 모르고 그냥 4월 이전에는 나올거라는 식으로 말해주더군요. (발매 회사에 직접 물어보는게 빠르겠지만...까먹어서리-_-;;;;)
tender보담 뒤에 곡들이 났지 않을까 막연히 기대중입니다. (5집에서의 숨은 복병이었던 you're so great나 death of a party처럼...)
기타를 배우시게 됐다고요, 축하...
제가 포크기타를 만나게 된다면 당장에 크립 어쿠스틱 버젼의 카피부터 해델겁니다. 그리곤 진철님이나 루저님, 혹은 선샤인 언니 붙잡고 노래불러 달라 해볼까...
...난 안불러,난 못불러,난 절대 못불러. :-p...
*건실한 루나니엄님, 맞아요! 어울리지않게 박력있죠!!!
음...너무 늦었지만 저번에 네덜란드 라이브 감상 올려주신것 감사...
talk show host!! 흑,,, 그거 원판 구해볼려고 예전에 갖은 발광을 했었는데...아직까지도 혹여나 street싱글 수입 안될까 기웃거리는 중.T_T
묻고싶은게 하나 더 있습니다... 벨벳 어디서 구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