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름다운 것을 위한 음악을 만들고 싶었다
나는 돈을 벌기위한 일은 낭비라고 생각한다
돈은 필요하다
물처럼
나는 그만큼 순수한 일을 하고 싶었다
나는 어린아이의 호기심어린 응시를 하고 싶었다
나는 명령도 주문도 받고 싶지 않다
그러나 물을 마셔야 한다
갈증은 나를 혼란시킨다
갈증은 나의 시간을 정복한다
나는 전쟁을 원하지 않았다
전쟁은 날 휘감았고
나의 몸은 더럽혀졌다
나는 왜 태어났지
가끔식은
소유물이 된 나의 몸이
"나의 모든건 돈으로 파는게 아니란 말이다 그리고 나의 몸과 시간은 내것이다"
라고 말하고 싶을때
자살에 대한 환상을 품기도 한다
바보는 악기를 만지고 싶다
남은인생을 그렇게 보내고 싶다
남은인생은 쓰레기 시궁창보다 못한 개미의 하루이다
비관하지말라고 하지말길
나는 보는 그대로 그자체를 말하고있다
나는 왜곡하길 원하지 않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