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글쓰긴 오랜만인거같다.
벌써 들어온지도 10개월째.
시간정말 빠르다;;
만 8개월인가? 9개월인가.
앞으로 더 많은 변화가 있을거같다.
있을테지.
뭐 다 좋은 변화일테지만.
그래도 견뎌야하는것들.
잘 견뎌내야지.
9월부터 내년 6월까진 그냥 눈깜짝할사이에 지나가버렸으면 좋겠다.
그사이에 이뤄야할일들이 많긴하지만.
호기심도생기고.
압박도다소있고.
부담도조금되고.
그래도용기도생기고.
무엇보다희망도많고.
도전해보고싶은욕구도있고.
그래도다시생각해보면.
어떻게버티지하는불안감.
오랜만에 회사에서.
토요일 오전엔 작게나마 음악을 틀어둘수가있다.
클래지콰이에 에프터 러브좀 듣다가.
지금은 노 서프라이지즈 좀 듣고있다.
좋다.
오늘은 주말이네.
모처럼 오래 같이 있을 수 있을까 했는데;
내가또 약속이 있군 :'(
일욜을 기약하면서.
요즘에.
우호2004-08-07 00:24조회 328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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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elec2004-08-07 00:42
:'(
밀키스2004-08-07 06:43
가장 고통스러운건 마지막 4줄이시군요??ㅎㅎ
Meditation2004-08-07 09:07
안쓴지 꽤오래됐어도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가 못내아쉬운
'안녕하세요? 우호에요' 가 못내아쉬운
철천야차2004-08-07 11:18
안!녕! =_=
배추2004-08-07 14:59
켈켈켈;;
D2004-08-08 07:09
... 저도 마지막 4줄이 심히 걸립니다??
secret2004-08-30 02:47
음..힘내여..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