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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시스트 소감
雨
2004-08-08 15:16
조회 326
추천 3
보면서 머리가 아프고
올라올것 같더군요
사람의 호기심때문인지
끝까지 다봤습니다
아침에 한니발을 보다가 렉터박사가 뇌를 굽는 장면보다
더 올라올것 같은 기분이 이였습니다
이런 영화를 보면서
느끼는건 신을 믿어라는 압박
신만을 믿어야 천국에 간다는 "쾌락에 가까운 유혹"
이기적인 신의 모습이 마음에 안듭니다
2 3도 있다던데 원작보다 못하겠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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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개미
2004-08-08 23:11
보면서 악 징그러....했지만 결국 끝나고는 그다지 남는게 없었던..
power채소
2004-08-09 02:37
어렸을때 딱 한번 봤었는데...제가 봤던 공포영화중에 젤 무서운듯..
후니어리니.?
2004-08-10 08:02
분위기가 정말 스산하죠...몸서리쳐지는..;
뷰렛
2004-08-15 06:07
얼굴이 점점 귀여워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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