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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이 안나오네요...

배추2004-08-09 18:44조회 306추천 1
친구녀석이 뭐가 그리 급하다고...

제갈길을 먼져 가버리다니...

나쁜녀석...

끝까지 멋있는척 하려고 그러더니...

평소에 네 녀석이 겉멋만 들었다 생각했었는데...

이녀석...

그렇게 가버리면  어쩌냐...

에휴...

좋은곳에 가서

편하게 쉬어라...

내가 해줄일은 그저 이런것 밖엔 없지만

명복을 빈다 친구야.

fucking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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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조영길2004-08-09 19:49
음 어쩌다가...;
D2004-08-10 04:25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yramid;Karma2004-08-10 08:4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어요..
power채소2004-08-10 11:01
뭐라고 위로드릴말씀이...
권재오2004-08-10 12:21
천국에서 행복하게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