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드럽게 덥지만.ㅡㅡ
초복 중복 말복 다 지나고 나니깐
내 방 뒷쪽 창문으로 보이는 개으색히들을 기르는 농장에서 들려오는 소리가 잠잠해 졌더라구.ㅡㅡ
(아이 참 거기 닭도 기르더라구..;; )
초복때 10
중복때 8
말복때 2
지금은 한 1~2정도로 들어 줄만 하던데..ㅡㅡ (파나소니 시디피 볼륨 기준..ㅡㅡ)
그리고 신기한건 복날에.(즉 복날 저녁에 ) 개들이 이상하게 짖는거야.ㅡㅡ
"멍멍" 이렇게 안 짖고 "우우우우~~ " 늑대처럼 무섭게 시리..ㅡㅡ
여하튼 개들 소리는 줄었는데 요즘은 막 더워서 깨고 그러네..ㅡㅜ
아고. 이러고 보니 완전 우리집 농촌같아.ㅡㅡ
완전순박농촌총각-_-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