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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 중복 말복이 지나고 나니..

lullaby2004-08-11 09:58조회 342추천 8
날씨는 드럽게 덥지만.ㅡㅡ

초복 중복 말복 다 지나고 나니깐

내 방 뒷쪽 창문으로 보이는 개으색히들을 기르는 농장에서 들려오는 소리가 잠잠해 졌더라구.ㅡㅡ

(아이 참 거기 닭도 기르더라구..;; )

초복때 10

중복때 8

말복때 2

지금은 한 1~2정도로 들어 줄만 하던데..ㅡㅡ (파나소니 시디피 볼륨 기준..ㅡㅡ)

그리고 신기한건 복날에.(즉 복날 저녁에 ) 개들이 이상하게 짖는거야.ㅡㅡ

"멍멍" 이렇게 안 짖고 "우우우우~~ " 늑대처럼 무섭게 시리..ㅡㅡ

여하튼 개들 소리는 줄었는데 요즘은 막 더워서 깨고 그러네..ㅡㅜ



아고. 이러고 보니 완전 우리집 농촌같아.ㅡㅡ

완전순박농촌총각-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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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권재오2004-08-11 10:05
A dog At the window

Utopian2004-08-11 10:18
불쌍한 개X끼들..;
개잡다가 사람 잡겠네요~
Meditation2004-08-11 12:50
파나소니 - 두 회사의 융합
차차2004-08-11 14:37
ㅎㅎ 농촌
D2004-08-11 15:34
많이 탔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