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어른은 없다

2004-08-11 11:11조회 322추천 1
완벽한 인격체

우월한것이란 없었다

섹스를 할줄아는것 과 담배를 피는것

그리고 폭력에 우월한것

웃기지도 않은 그 군인정신과 마초정신은


사람들을 전염시키고

시름시름 앎게한다

나는....

아이처럼 순수하게

사랑하고 싶었다

호기심넘치는 응시와 감촉으로

넘친 삶을 원했다

그러나

늙을수록 희망은 그리워졌다

10 Years of Tranquilisers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13

Utopian2004-08-11 11:19
사람은 늘 미숙한것이고 그 무한대의 미숙으로 사람들은 살아가죠
누구나다 완벽할순 없죠
술,담배,여자, 심지어 복권까지도
단지 나이가 많다는걸 표현하기 위해 이딴 수단을 쓰다니
(어른은 몸에해로운거 해도 된다는 말인가?)
참..... 화가 치밀어 오를 수준..-ㅅ-
근데 저거 다운 받아도 되는거예요?;
2004-08-11 11:27
에드가 만든 곡이 던가?
2004-08-11 11:59
어른이라는건 더럽혀져 있는 상태일지도 모릅니다
나나2004-08-11 12:21
아직 '어른' 도 아니면서
이런 말들, 저런 말들, 그런 말들
 
할 수 있어요?
2004-08-11 12:28
이런 말들, 저런 말들, 그런 말들 이 제글을 말하는겁니까 나나님

적어도 제 관점에서는 사회의 양식에 물들어가는것 자체가 싫습니다
L.S.D2004-08-11 13:44
안그런 어른도 많아요
너무 치우쳤는데요 시각이?
배추2004-08-11 15:18
난 아직 12살 소년
배추2004-08-11 15:18
아무것도 몰라요~
Utopian2004-08-11 16:03
안그런 어른 들보다
그런 어른들이 많아 보여요
근데 안그런어른들은 어떻게 알아볼수가 있죠?;;
mkinks2004-08-11 17:01
실제로 그런 사람들이 많을 거예요.
Gray2004-08-11 20:11
배추/Klru.
배추2004-08-12 04:58
그레이/:$
D2004-08-12 07:10
어른을 구분짓는 잣대도 참 희한하군요.
꼭 그런 행위를 할 수 있다는 그걸로 어른이라고 할 수도 없죠.
16살에 섹스를 하고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면 그것도 어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