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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따분한 얘기입니다.

ilras1999-03-20 10:40조회 0
오늘도 역시 pc방입니다.
아마도 일주일만 인것 같네요..
할일도 없고 해서 들렀습니다.
방금 진철님의 글을 읽고 pc상에서의 예의에 대해 생각해 봤는데요..
글쎄,..이런 장소에서 존대말을 꼭 사용해야 하는 줄은 몰랐습니다.
아직도 확실히 이해가 아직..
역시 자유의 한계는 어디까지 일지 궁금해 집니다.
만약 제가 잠시 동갑친구에게 반말을 사용한것에 대해 상당한 불쾌감을 느끼신 분이 있다면 사과드리죠..
또한 이젠 앞으로 짧은 글을 올릴까 합니다.
말이 많으면 실수가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30분만 할까 생각중입니다.
기분이 별로 좋지 않거든요..
글구,별로 하고 싶은 말이 없네요..
그리고 진철님 메일 확인 바랍니다.
.
그럼 다음주에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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