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상한꿈을 꿧어요 ㅡㅡ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를 가려고하는데
백화점 광고지를 보니깐 앞면에 바퀴벌레에대해서 설명이 나와있더라구요
'수중바퀴벌레(물에사는바퀴벌레)도 있는데 전세계에 단 2마리 밖에 없다.'
색깔이 무슨 살색같고요 무슨 태아같이 생겼어요 /
한마리는 제친구가 갖고잇다 죽였어요 ㅡㅡ
그리고 나머지 한마리는 가나의 어떤 부자가 갖고 있다하던데 ㅡㅡ......
그 광고지를 다 보고 학교를 가려고 하는데
아빠가 차를 가져왔어요
차타고 학교에 가려고하는데 무슨 검문이 잇더라구요
전에 아빠가 교통사고내서 사람을 죽인거 같앳어요 ㅡㅡ
무서워서 돌아갈려고 하는데 돌아갈수도 없고 ㅡㅡ
딱 저는 검문을 통과해서 나왔는데
아빠는 잡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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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꿈이 끝났어요 ㅡㅡ.
암튼 이상한 꿈
교훈은 권선징악인가? ㅡㅡ
음 님이 평소에 무의식 속에서 두려워하던 일들이
이미지화되어서 나타난 거라고 보시면 대충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