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불쌍한 내 친구.

이보람2004-08-13 12:54조회 350추천 6
애가 워낙에 꾸밈없는 아이라,

가끔은 툭툭 나오는 말때문에 오해를 사고는 하죠.

항상 곁에서 바라보기 위태위태했는데,,

결국엔 오늘 일이 터지고 날았네요.


오늘 된통 혼났거든요.

그것때문에, 그 활발하던 녀석이,

오후 내내 축쳐져서는, 시무룩- 해있는걸 보니까,

왠지 맘이 좋지 않네요.


녀석,, B형 답지 않게 소심해서는.

그런거 엄청 오래 기억하는데,,


걱정이에요.






.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2

kana2004-08-13 15:57
B형 소심해요=_=
power채소2004-08-14 04:20
저도 표정에 거짓이 없고 생각하고 있는게 다 입으로 나와서 곤란할때가 무척많음
kana//O형인 저도 소심해요 ..-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