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풀꺽일거래요
Utopian2004-08-13 16:26조회 333추천 7
더위가요 허허
곧 있음 시원한 가을이 올것같아요
그럼 사람들은 조금씩 옷들을 겹쳐 입을거고
그럼 또 겨울이 올거고..
긴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온것을 잃어버린채
여름이 올테고..
내년의 여름에는
내가 무얼하고 있을까
하고 생각을 자주해요
이제 세달만 있으면
수능인데
아무것도 이루어 놓지 못할것 같아서
두려워지는 이 더운 여름밤
그때가 되면
아, 그때 그랬었지 허허
하며 여유의 미소를 갖고 있을수 있으면 좋겠어요 ^^;
내일 전국적으로 비온다는데
모두들 외출하실때 우산챙기세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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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Utopian2004-08-13 16:50
저는겨울이 빨리왔으면... -_-!!! (긴머리가 내려와도 덥지 않잖아요ㅠㅠ)
power채소2004-08-14 04:26
꺽어먹는 요구르트는 정말 맛없었음 ㅡ.,ㅡ 비싸기도 겁나 비싸고 (뭔 헛소리하는겨 :'()
Utopian2004-08-14 07:55
-ㅅ-;;; 비요헹 그거요?;; 맛있던데 -_-
D2004-08-14 12:17
저도 긴머리-_-.. 젠장 겨울이 빨리 와라;;;
나무2004-08-14 13:06
겨울이 오기 전에 머리카락이 자라야 할텐데 ㅠ.ㅜ
St.summer2004-08-14 14:19
몇주째 그 소리 하고있음..일기예보에서..
하지만 이번에도 믿는다.
하지만 이번에도 믿는다.
가을을 기다리고 있는게,
얼른 부츠를 꺼내신고 싶어서-_-aa
히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