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일 없이 빈둥빈둥을 탈출하기 위해 여러가지 일들을 벌리고 있습니다.
집에서 그림 그리겠다고 학원 살림살이도 다 갔다 놓고,
여기저기 커뮤니티 가입도 하고,
평생 안들어가던 MSN도 들어가고,
늦었지만 남들 다하는 싸이질도 시작하고,(아직 그 체제가 낯설어-_-)
영어문제집도 한권사고,
다시 아무한테나 편지쓰는 짓 시작했고,
지점토랑 찰흙놀이도 하고,
일주일에 2번쓰던 일기도 매일쓰고,
한가지 정말 하고싶은 건 애왕동물을 기른 건데,,
그건 조금 오바일 듯,,;;
끙,
차라리 여름엔 이렇게 바쁘게 사는 게 더 좋은 듯도 싶네요.
.
근황.
이보람2004-08-15 00:06조회 353추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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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개미2004-08-15 01:58
와 참 바쁘게 사네요? 보람양 싸이 궁금해요 :)
이보람2004-08-15 03:30
개미/ 휑~하죠,뭐;;
Meditation2004-08-15 05:56
인디고양이를 길들이시면...;;
이보람2004-08-15 08:22
meditation/혹시 우리 야마준을 말씀하시는 건지...
야마준,, 실종된지 꽤됐습니다;;
야마준,, 실종된지 꽤됐습니다;;
개미2004-08-15 09:49
앗; 싸이야 다 휑한것을 ㅎㅎ 다음에 덜 휑해지면 주소 공개해요
이보람2004-08-15 14:39
개미/ ㅎㅎ 정 보구싶으시다면,, 1988년생 이보람을 다 들어가 보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