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원화 대단하다는(역시 그림으로 먹고 사는 사람은..)...집에 포스터로 붙어도 될것 같네요
1.2는 국민학생시절에 나왔으므로 제대로 플레이할수 없었고
3D시절에는 피니쉬로 멋있게 죽이는 맛으로 하고 있는데 튕김버그로 포기
새로 나온 페르시아 왕자 시간의 모래 어쩌구는 하다가 퍼즐하다가 귄찮아서 않함
근데 이번껀 아주 하드코어 하게 만든다더군요(그러니까 작두같은거에 썰러나가는 왕자도 기대...중얼)
캐릭터도 고급스러우고
어젲든 꽤 기대작
저번 작품도 찬사를 받았으니 이번 작품도...
이걸 보고 도적이지 왕자 냐? 라고 따지는 사람이 있는데
그건 스토리를 모르고 멍멍 거리는 소리
p.s 아마추어는 이런거 못 만들꺼야(T.T)
10 Years of Tranquilisers
일주일있다가 같은 백화점에서 9900원에 팔더군요......
페르시아왕자 3D 엄청 망했엇음 ㅡㅡ......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