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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에,

이보람2004-08-15 14:57조회 402추천 9
귀한 손님이 오셨어요.


그것은 바로 찬란하고 고귀하신 우리..

동생님;;-_-

ㅋㅋ 실은 내일 학원이 가기 싫다고, 하루 자구 간데요;;

음,,

방이 궁한 관계로 저랑 한이불 덮고 자요;;

귀여운 내 동생,

진짜 오랜만에 같이 자겠네요;;


녀석이,, 요 근래에 너무 많이 커서 -_- 아쉽지만,

갈수록 애교는 는답니다, :$


끙,,

그나저나,,

동생이 왔으니,, 아침에 밥은 먹여야 할텐데...


걱정... 제때 일어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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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나나2004-08-15 14:57
악 보람씨 자취해요?
이보람2004-08-15 15:10
네;; 근데.."악"?
D2004-08-15 15:19
...동생이 몇살이길래(....
이보람2004-08-15 15:26
D/중 2..(단호)
나나2004-08-16 02:28
부러워서잉 :$
R2004-08-16 06:09
저도 가끔 그러라고 하고 싶은데 다 큰 남동생이라 좀;-_-a
애교부리는 동생:$ 부러워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