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손님이 오셨어요.
그것은 바로 찬란하고 고귀하신 우리..
동생님;;-_-
ㅋㅋ 실은 내일 학원이 가기 싫다고, 하루 자구 간데요;;
음,,
방이 궁한 관계로 저랑 한이불 덮고 자요;;
귀여운 내 동생,
진짜 오랜만에 같이 자겠네요;;
녀석이,, 요 근래에 너무 많이 커서 -_- 아쉽지만,
갈수록 애교는 는답니다, :$
끙,,
그나저나,,
동생이 왔으니,, 아침에 밥은 먹여야 할텐데...
걱정... 제때 일어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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