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자 도서관에서 디스켓에 옮긴 책을 교정 봐주고 있어요.
엄청나게 눈 아프고 오래 못해요. :'(
한 권당 주는 시간은 들쑥날쑥 해서 분량마다 달라요. (일반 소설책은 20시간)
앰버 연대기 3권을 하고 있는데 한 1/3 정도 했네요. 원래 기한은 정모일(20일) 까진데 더 연장받았어요.
교정 교육 시간에서 1년에 200시간이면 상도 주고 대학에서도 가산점이 있다고 하는데 요걸 노리고(!)하고 있죠. (외국에서도 인정해 준대요.) 이걸 끝마치면 교정대신 차라리 몸으로 때우는 일로 바꿔야 겠어요.
봉사활동
좀머아줌니2004-08-16 08:52조회 362추천 16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4개
플라스틱-_-2004-08-16 10:19
고등학생도 할 수 있어요? 어디서하는거에요?? 봉사활동시간이 부족해서;
Meditation2004-08-16 13:13
큭.. 고등학교 봉사활동 반의 반도 안채우고 졸업했는뎅.. -ㅂ-
좀머아줌니2004-08-17 04:51
한국점자도서관에서 합니다. 사이트에 가보시면 예약 하는 데가 있는데 거기에 예약을 하시면 됩니다. 정해진 날짜에 인원수는 10명으로 교육이 진행되며 다 차면 못합니다. 전화는 3426-7500 이에요.
나나2004-08-17 04:57
저도 이거해요
사실은 저희 어머니가 다 =_= ..
눈 많이 아프죠 흑
사실은 저희 어머니가 다 =_= ..
눈 많이 아프죠 흑